메뉴 건너뛰기

석천사

몽고 길 2

석천사 2013.11.18 13:16 조회 수 : 4152

끝도 없는 풀밭 위

말 타고 가면

길이고

양떼 몰고 가면

거기가 길이네.

길 없이 가는 길은

부처님 법 같고

無盡草原은

보살의 자비 같네.

자동차 몰고

길 없는 길 만들어 가니

몽고 길은

몽고 길은

부처님 길이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1 먼 고향 석천사 2013.11.18 4503
180 울란바토르 석천사 2013.11.18 4136
179 몽고 길 1 석천사 2013.11.18 4079
178 우궁항山 아래서 석천사 2013.11.18 4117
177 옛 친구, 얼홍江 석천사 2013.11.18 4110
» 몽고 길 2 석천사 2013.11.18 4152
175 無盡 석천사 2013.11.18 4250
174 無始無終 석천사 2013.11.18 4076
173 꽃밭 석천사 2013.11.18 4563
172 시골 석천사 2013.11.18 4067
171 호수의 아침 석천사 2013.11.18 4130
170 사막의 도시 - 머룽 석천사 2013.11.18 4062
169 어와를 돌며 석천사 2013.11.18 4061
168 바람처럼 석천사 2013.11.18 4070
167 한계 석천사 2013.11.18 4171
166 객客 석천사 2013.11.18 4213
165 저 먼 겔의 불빛 석천사 2013.11.18 4207
164 밤을 헤맨 석천사 2013.11.18 4070
163 홉스쿨 호수가에서 석천사 2013.11.18 4078
162 한밤중 공양 석천사 2013.11.18 4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