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석천사

몽고 길 1

석천사 2013.11.18 13:18 조회 수 : 4160

길은

털털거려

苦行길이네.

길은

멀기만 해

인내의 길이네.

길은

없어

모두 길이네.

몽고 길이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1 아 이 석천사 2013.11.18 1867
180 인연(因緣) 석천사 2013.11.18 1910
179 중(㣡) 석천사 2013.11.18 2107
178 부처님 오신 날2 석천사 2013.11.18 2118
177 석천사 2013.11.18 2143
176 거래(去來) 석천사 2013.11.18 2178
175 주는 것 석천사 2013.11.18 2185
174 하나 석천사 2013.11.18 2229
173 석천사 2013.11.18 2292
172 始終 석천사 2013.11.18 2295
171 남새밭에서 석천사 2013.11.18 2300
170 단풍 석천사 2013.11.18 2305
169 님께서 석천사 2013.11.18 2308
168 목섬재 석천사 2013.11.18 2312
167 연등공양 석천사 2013.11.18 2336
166 남산 어시장1 석천사 2013.11.18 2341
165 석천사 2013.11.18 2342
164 無 題 석천사 2013.11.18 2349
163 삼베옷 석천사 2013.11.18 2349
162 모른다 석천사 2013.11.18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