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석천사

無說說

석천사 2013.11.18 12:00 조회 수 : 2655

 

설명은

이해는 할 수 있으나

지식일 뿐이네.

설명하지 않는 설명은

이해하기 어려우나

스스로 체험해

깨어 알게 되네.

그러면 된다.

극락이 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1 거울 석천사 2013.11.18 2613
140 신기함 석천사 2013.11.18 2690
139 하늘과 땅 뿐이다. 석천사 2013.11.18 2606
138 허한 마음 석천사 2013.11.18 2597
137 相依 석천사 2013.11.18 2575
136 가진다는 것 석천사 2013.11.18 2606
135 평화 석천사 2013.11.18 2573
134 제 이름 석천사 2013.11.18 2436
133 허! 석천사 2013.11.18 2609
132 부처에 속고 중생에 속고 석천사 2013.11.18 2599
131 О 석천사 2013.11.18 2660
130 凡과 聖 석천사 2013.11.18 2607
129 세세생생 석천사 2013.11.18 2752
128 因緣 석천사 2013.11.18 2583
127 사는 것 석천사 2013.11.18 2570
126 혼자 석천사 2013.11.18 2578
125 열린 문 닫힌 문 석천사 2013.11.18 2697
124 마음 석천사 2013.11.18 2602
» 無說說 석천사 2013.11.18 2655
122 모양일 뿐 석천사 2013.11.18 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