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석천사

열린 문 닫힌 문

석천사 2013.11.18 12:01 조회 수 : 2698

 

열린 문은

이미 문이 아니듯이

열린 마음은

이미 마음이 아니네.

닫힌 문은

이미 문이 아니듯이

닫힌 마음은

이미 마음이 아니네.

열리고 닫힘이

자유로워야 문이듯이

내고 거둠이

자유로워야 마음이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1 거울 석천사 2013.11.18 2621
140 신기함 석천사 2013.11.18 2716
139 하늘과 땅 뿐이다. 석천사 2013.11.18 2617
138 허한 마음 석천사 2013.11.18 2612
137 相依 석천사 2013.11.18 2581
136 가진다는 것 석천사 2013.11.18 2612
135 평화 석천사 2013.11.18 2579
134 제 이름 석천사 2013.11.18 2446
133 허! 석천사 2013.11.18 2610
132 부처에 속고 중생에 속고 석천사 2013.11.18 2604
131 О 석천사 2013.11.18 2666
130 凡과 聖 석천사 2013.11.18 2612
129 세세생생 석천사 2013.11.18 2759
128 因緣 석천사 2013.11.18 2592
127 사는 것 석천사 2013.11.18 2579
126 혼자 석천사 2013.11.18 2584
» 열린 문 닫힌 문 석천사 2013.11.18 2698
124 마음 석천사 2013.11.18 2611
123 無說說 석천사 2013.11.18 2663
122 모양일 뿐 석천사 2013.11.18 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