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석천사

그대와 나

석천사 2013.11.18 11:57 조회 수 : 2414


그대

눈물 속에서

자비를 봅니다.

울음 속에서

그대

사랑을 느낍니다.

나를

비워서

그대가 있고

그대는

늘 빈 내 가슴을 채웁니다.

항상

비워서

비어서

가득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1 장사 석천사 2013.11.18 2451
120 始終 석천사 2013.11.18 2295
119 석천사 2013.11.18 2396
» 그대와 나 석천사 2013.11.18 2414
117 삼베옷 석천사 2013.11.18 2349
116 공(空) 석천사 2013.11.18 2406
115 밥 값 석천사 2013.11.18 2484
114 수행(修行) 석천사 2013.11.18 2545
113 아 이 석천사 2013.11.18 1867
112 염 주 석천사 2013.11.18 2437
111 인연(因緣) 석천사 2013.11.18 1910
110 病이여 아픔이여 석천사 2013.11.18 2530
109 가질 수 없는가질 수 없는 석천사 2013.11.18 2450
108 가을바람 석천사 2013.11.18 2475
107 중(㣡) 석천사 2013.11.18 2108
106 섬진강변 매화 석천사 2013.11.18 2438
105 아침 햇살 석천사 2013.11.18 2455
104 동백(冬栢) 석천사 2013.11.18 2445
103 차 한 잔 석천사 2013.11.18 2811
102 만 남 석천사 2013.11.18 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