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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사

보 살

석천사 2013.11.18 18:39 조회 수 : 2567


菩薩은

내가 없는 것이다.

布胣는

내 것이 없어야 한다.

慈悲는

생명 존중하는 일이다.

發願은

끝없는 다짐이다.

그래서 제 모습으로

蹄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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