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석천사

보 살

석천사 2013.11.18 11:39 조회 수 : 2483


菩薩은

내가 없는 것이다.

布胣는

내 것이 없어야 한다.

慈悲는

생명 존중하는 일이다.

發願은

끝없는 다짐이다.

그래서 제 모습으로

蹄依하는 것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1 주는 것 석천사 2013.11.18 2189
100 모른다 석천사 2013.11.18 2355
99 고양이 울음소리 석천사 2013.11.18 2389
98 님께서 석천사 2013.11.18 2310
97 남새밭에서 석천사 2013.11.18 2304
96 비오는 날이면 석천사 2013.11.18 2448
95 연등공양 석천사 2013.11.18 2337
94 無 題 석천사 2013.11.18 2350
93 無 題 석천사 2013.11.18 2485
92 거래(去來) 석천사 2013.11.18 2179
91 석천사 2013.11.18 2437
90 순간 순간들 석천사 2013.11.18 2437
89 이 무엇입니까 석천사 2013.11.18 2492
88 석천사 2013.11.18 2145
» 보 살 석천사 2013.11.18 2483
86 백두산(白頭山) 석천사 2013.11.18 2446
85 솔바람 석천사 2013.11.18 2440
84 성(聖) 석천사 2013.11.18 2463
83 실제 모습 석천사 2013.11.18 16891
82 부 처(佛) 석천사 2013.11.18 2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