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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사

몽고 길 1

석천사 2013.11.18 13:18 조회 수 : 4052

길은

털털거려

苦行길이네.

길은

멀기만 해

인내의 길이네.

길은

없어

모두 길이네.

몽고 길이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 삶과 죽음 석천사 2013.11.18 4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