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석천사

몽고 길 1

석천사 2013.11.18 13:18 조회 수 : 4052

길은

털털거려

苦行길이네.

길은

멀기만 해

인내의 길이네.

길은

없어

모두 길이네.

몽고 길이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1 거울 석천사 2013.11.18 2613
140 신기함 석천사 2013.11.18 2690
139 하늘과 땅 뿐이다. 석천사 2013.11.18 2606
138 허한 마음 석천사 2013.11.18 2597
137 相依 석천사 2013.11.18 2574
136 가진다는 것 석천사 2013.11.18 2606
135 평화 석천사 2013.11.18 2572
134 제 이름 석천사 2013.11.18 2435
133 허! 석천사 2013.11.18 2609
132 부처에 속고 중생에 속고 석천사 2013.11.18 2598
131 О 석천사 2013.11.18 2660
130 凡과 聖 석천사 2013.11.18 2607
129 세세생생 석천사 2013.11.18 2752
128 因緣 석천사 2013.11.18 2583
127 사는 것 석천사 2013.11.18 2570
126 혼자 석천사 2013.11.18 2578
125 열린 문 닫힌 문 석천사 2013.11.18 2697
124 마음 석천사 2013.11.18 2602
123 無說說 석천사 2013.11.18 2653
122 모양일 뿐 석천사 2013.11.18 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