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석천사

아 이

석천사 2013.11.18 11:55 조회 수 : 1869

영롱한 눈빛 샛별되고

해 맑은 두 뺨 聖者의 미소라.

거짓 없는 몸짓마다

연꽃 피어나고

옥구슬 같은 재잘거림

천진무구하여라.

꽃보다 아름다운 그대 생명이

한 송이 연꽃되어 활짝 피어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 주는 것 석천사 2013.11.18 2189
80 만 남 석천사 2013.11.18 2552
79 차 한 잔 석천사 2013.11.18 2813
78 동백(冬栢) 석천사 2013.11.18 2445
77 아침 햇살 석천사 2013.11.18 2458
76 섬진강변 매화 석천사 2013.11.18 2440
75 중(㣡) 석천사 2013.11.18 2109
74 가을바람 석천사 2013.11.18 2475
73 가질 수 없는가질 수 없는 석천사 2013.11.18 2451
72 病이여 아픔이여 석천사 2013.11.18 2530
71 인연(因緣) 석천사 2013.11.18 1913
70 염 주 석천사 2013.11.18 2439
» 아 이 석천사 2013.11.18 1869
68 수행(修行) 석천사 2013.11.18 2547
67 밥 값 석천사 2013.11.18 2485
66 공(空) 석천사 2013.11.18 2408
65 삼베옷 석천사 2013.11.18 2349
64 그대와 나 석천사 2013.11.18 2414
63 석천사 2013.11.18 2397
62 始終 석천사 2013.11.18 2295